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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타운2

지땁에 이름 올라갈 뻔한 썰 - 에오지 워광 토너먼트 후기 안녕하세요, 맥주수염입니다. 토너가 끝난 지 어언 2,3주가 되어가지만 미적미적 쓰는 걸 미루고 있다가 어제 오크타운 페북에 토너 축하글 올라온 거 보고 이제서야 호다닫 써봅니다. 시작은 1월 말 공지된 워광 토너먼트였습니다. 이때만해도 빡세게 뛰었던 플넢 토너가 끝난 지 한달 정도 밖에 안됐던터라 그냥 넘기려했는데, 일반적인 토너가 아니라 오크타운에서 스폰서로 붙은 GW 공식 토너먼트라는 사실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우승자는 스토어챔피언으로 무려 지땁 본사에 이름이 올라가는 영예를 얻을 수 있었죠! 하지만 그간 주야장천하던 크룰은 질려서 나가기가 싫었고, 마침 그 시기에 플레시이터 코트(이하 구울)을 시작하게 되어서 입수한 조립품은 아예 싹 재도색을, 새로 나온 박스도 호다닫 조립해주고 도색에 들.. 2024. 3. 29.
하하호호 750포 이벤트 후기 안녕하세요, 맥주수염 입니다 :) 6월 4일 김용훈(Yasukii)님이 주최하고 오크타운과 매드포미니어처가 후원한 이벤트인 하하호호 750포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조금 늦긴 했으나, 이 열정 넘치던 이벤트의 후기를 남겨보고자 글을 씁니다. 먼저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로 인해 40K 미니어처게임이 침체된 이후 거진 3년 만에 매미에서 진행하게된 오프라인 이벤트로, 많은 분들이 참가해주신 덕분에 이름 그대로 하하호호 웃으며 진행할 수 있어서 무척이나 즐거웠어요. 이벤트의 진행은 주최자인 용훈님과 새로운하루님, 그리고 제가 맡게되었고, 플레이어로서 참가해주신 분들은 총 열여섯 분인데 그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족보행메카 (기계교-화성) wook729 (기계교-커스텀) 햄스터 (그레이나이트).. 2022.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