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바인드아미1 vs 모랏(라쿤맨) / 부트캠프 캠페인 4주차 https://cafe.naver.com/humansphere/1696 에스컬레이션 부트캠프: GLITNIR 4주차 스토리와 변경점 마지막 주까지 파이팅입니다!!! cafe.naver.com 이제 남은 시간은 정말로 적었다. 몸 안에 스며든 잉-비드 바이러스로 모자라 시시각각 사방에서 조여오는 바이오테크보어로 인해 사면초가에 처한 맥주수염의 퉁구스카군. 돌아간다는 선택지는 막혔다. 그렇다고 곱게 죽기에는 지금까지 개고생해온 게 너무도 아깝다. 그렇다면 남은 선택지는 오로지 하나. 정면돌파 뿐. 가까워진 백신 좌표를 향해 전속력으로 뛰어야한다. ================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주차에 진입했습니다! 오늘의 게임은 저를 잉피에 입문시킨 라쿤맨과의 게임으로, 라쿤맨은 모랏 침공군을 들고왔습니.. 2022. 5. 26. 이전 1 다음